2023년 7월 출시된 4세대 실손보험은 보험료는 저렴하지만 비급여 보장 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뀌었습니다. 무조건 전환이 정답이 아닌 이유, 그리고 전환 상담 시 체크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현직 FC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 구분 | 1·2세대 | 3세대 | 4세대 |
|---|---|---|---|
| 비급여 보장 | 90% | 80% | 30~70% (할인·할증제) |
| 보험료 | 높음 | 중간 | 낮음(초기) |
| 자기부담금 | 낮음 | 중간 | 높음 |
| 갱신주기 | 3·5년 | 1년 | 1년 |
| 도수치료 | 전액보장 | 제한적 | 50%, 연 350만원 한도 |
구분
비급여 보장
1·2세대
90%
3세대
80%
4세대
30~70% (할인·할증제)
구분
보험료
1·2세대
높음
3세대
중간
4세대
낮음(초기)
구분
자기부담금
1·2세대
낮음
3세대
중간
4세대
높음
구분
갱신주기
1·2세대
3·5년
3세대
1년
4세대
1년
구분
도수치료
1·2세대
전액보장
3세대
제한적
4세대
50%, 연 350만원 한도
*▲ 사진: Unsplash — 의료·건강보험 관련 이미지 (unsplash.com)*
전환을 적극 권유해야 할 고객
전환을 보류해야 할 고객
"고객님, 현재 내시는 보험료와 앞으로 예상되는 갱신 인상분을 계산해 드릴게요. 만약 연간 병원 이용 패턴이 이렇다면, 4세대 전환 시 5년 누계 보험료 절감액이 약 ○○만원이 됩니다."
포인트: 단순 보험료 비교가 아닌, 5년 누계 비용 + 예상 보장 이용 패턴을 함께 제시하면 전환 동의율이 크게 높아집니다.
금감원은 2025년 말까지 1·2세대 실손 계약자의 30%를 4세대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보험사별 전환율을 공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보험사가 전환 캠페인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게 되는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최유원 기자는 금감원 실손보험 전환 가이드라인 원문 및 주요 보험사 전환 상담 매뉴얼을 분석했습니다.*